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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수인재두뇌과학 이슬기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책상 모서리에 찧은 무릎과 같아서 분명히 아픈데도 불구하고 겉으로 내색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발을 동동 구르고 있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에는 창피하고 애매하고 서럽게 울기에도 그렇고, 병원에 갈만한 상황도 아니라는 판단에 결국 혼자 통증을 끌어안습니다.
언제나 무심한 모서리는 무엇이 잘못됐는지도 모르는 눈치라 더욱 애가 탑니다. 하지만 마음의 생김새 역시 몸과 같아서 세심하게 보듬어주어야 합니다.그러므로 마음이 힘들때는 하소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믿음직한 이에게 연락해서 징징거려도 좋고 그 아픔이 공감받을 때면 아픔은 곧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자기마음을 돌볼 수 있어야 이타적인 마음이 생길 여유도 생깁니다. 그래야 아이가 편한고, 부모님의 마음이 편해집니다. 공감받을 때 상처가 치유되고 그렇게 얻은 힘으로 타인의 아픔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저는 본래 의식을 다루는 철학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던 학생이었습니다. 석사 과정까지 ‘사람의 의식’ 이라는 다소 거창한 주제를 다루다가 2010년 뇌과학, 심리학, 언어학, 철학, 인공지능이 융합된 서울대 인지과학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관심사를 좁혀갔고, 현재는 ADHD와 같은 주의력 문제나 난독증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발달과정이 다소 느린 아이를 살피고 적절한 인지훈련을 제공하는 것에도 큰 관심이 있습니다.
사람이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보고, 듣는 기본적인 과정이 무리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보다 객관적이고 검증된 과학적 두뇌검사 방법을 통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수인재 두뇌과학 분당센터가 늘 여러분 곁에서, 마음을 어루만지고 힘이 되겠습니다.

이슬기소장 약력

  •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인지과학 박사 수료 (전공분야 : 응용현상학, 인지과학)
  • 前)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자문 위원
  • 前) 한국뇌과학심리학회 교육이사
  • 前)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정회원
  • 現) 수인재두뇌과학 분당센터장
  • 現) 서울대학교 언어와 사고 실험실 산학협력 담당위원
  • 現) KT Olleh TV ‘키즈랜드’ 자문위원
  • 現) 한국뇌파신경학회 교육이사

■ 비고 :

  • 컴퓨터기반 신경심리훈련 전문가(KBSPA, 국가공인 민간자격)
  • IM(Interactive Metronome – 감각통합훈련) 전문가
  • 바이오피드백 전문가
  • 임상심리사 2급 (산업인력공단 국가공인자격증)

■ 저서 :

  • 산만한 아이의 특별한 잠재력, 길벗, 2020

■ 주요논문 :

  •  “습관과 감정의 윤리학”, 중앙대학교 대학원 학술대회, 2009년 1월
  •  “The concept of affordance and its phenomenological implications”, BESETO Conference in Beijing (북경대, 서울대, 도쿄대 합동 세미나),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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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수인재두뇌과학 이다애 소장입니다.

아픈 마음을 외면하고 살아간다면 시간이 지나도 어느 한 구석 깊숙한 곳에 자리를 잡고는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준비되지 않은 채 다시금 만나게 됩니다.

지친 마음은 나를 살피지 못하도록 합니다.
인간은 한없이 연약합니다. 그러나 ‘함께 할 때’ 강해집니다.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하고 마주한다면 반드시 방법을 찾아낼 것이고 단단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주 작은 상처라도 사람에 따라 통증의 크기는 다릅니다. 나아지기만을 위한 시간을 견디고 있거나 상처와 마주하기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든다면 도움을 요청하여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아이와 관련하여 상담을 요청하신 부모님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주 듣게되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왜 이러는걸까요?”

어른들이 생각하는 아이의 ‘문제’가 과연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즉, ‘문제’ 가 발현된 그 ‘뿌리’를 찾아내고자 하는 것이 개선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외현적으로 드러난 행동 형태만을 바로잡는 것은 위태로운 뿌리에 간신히 피어낸 꽃을 어른들이 바라보는 ‘기준’에 맞추어 예쁘게 보이도록 다듬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아이들에게서 보이는 ‘문제’는 그만큼 아이들이 부단히 애쓰는 과정에서의 표출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과 흔적을 살피고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과 애쓴 마음을 만져주어 우리 아이가 어떠한 공간과 환경에서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의연하고 단단하게 성장하기를, 단단한 땅에서 피워낸 꽃들이 비로소 마음이 행복한 열매로 맺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행복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뇌’가 건강해야 합니다.

수인재 두뇌과학에서는 검증된 방법으로 ‘뇌’의 건강을 확인하고 객관적 분석을 통해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면서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웃음소리가 들리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랑하는 우리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살피겠습니다.

이다애소장 약력

  • CHA 의과학대학교 임상미술심리치료학 석사 졸업
  • 前) CHA병원 분당 암센터 재활 심리 치료
  • 前) 이음병원 폐쇄 병동 집단/개인 심리치료 : Schizophrenia, Bipolar, ADHD 아동 및 청소년
  • 前) 송파 교육 복지 센터 위기 청소년 개인 심리상담
  • 前) 2020년 국가 문화예술치유사업 기획연구 : 보호 처분 소년원 심리 프로그램
  • 現) 한국뇌파신경학회 정회원

■ 비고 :

  • IM(Interactive Metronome – 감각통합훈련) 전문가
  • 바이오피드백 전문가
  • 미술심치리료사 2급 – (사)한국미술심리치료협회

■ 주요논문 :

  • “A Single Case Study of Art Therapy for An Adolescent with School Refusal and Truancy”
    CHA 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 : Art theap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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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길
2호선 잠실새내역 4번 출구에서 약 200m(도보 3분)거리. 9호선 종합운동장역 9번 출구에서 약 350m(도보 5분)거리.
(1층 커피빈 건물 9층에 있으며 건물 뒤편 주차장 이용 가능합니다.)

잠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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